의료광고 심의라는 벽
일반 광고에는 없는 사전심의가 있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과 쓸 수 없는 표현의 경계를 모르면 소재는 반려되고, 일정은 밀리고, 이미 나간 광고가 문제가 됩니다.
Invisible Roots, Visible Growth
상권을 조사하고 원장님을 인터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의료광고 심의를 넘기고, 유입부터 재방문까지 퍼널을 설계하고, 전담팀이 매달 병원을 찾아뵙습니다. 저희가 최종적으로 보는 지표는 클릭이 아니라 병원의 매출입니다.
Why specialists
매체를 다루는 기술은 어느 대행사나 갖추고 있습니다. 차이는 그다음에서 갈립니다. 심의를 통과시키고, 시술을 이해하고, 분기마다 바뀌는 시장을 따라가는 일. 병·의원만 전문으로 해온 비마이트리가 앞서 있는 지점입니다.
일반 광고에는 없는 사전심의가 있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과 쓸 수 없는 표현의 경계를 모르면 소재는 반려되고, 일정은 밀리고, 이미 나간 광고가 문제가 됩니다.
시술 트렌드, 장비, 수가, 규제, 플랫폼 정책이 분기 단위로 바뀝니다. 지난 분기에 통하던 소재가 이번 분기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따라가지 않으면 예산만 소진됩니다.
어떤 시술이 첫 방문에 어울리고 어떤 시술이 두 번째 방문에 제안되는지. 병원의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걸 모르면 콘텐츠는 겉돌고 상담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Medical ad review
1,000건+지금까지 거쳐온 의료광고 심의
의료광고 심의에는 명문화된 정답이 없습니다. 심의위원에 따라, 시기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저희도 100% 한 번에 통과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1,000건 이상의 심의를 거치면서 통과된 표현과 반려된 표현, 그리고 그 사유를 쌓아 왔습니다. 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어떤 근거를 붙여야 하고 어떤 표현을 피해야 하는지 알고 씁니다.
그래서 반려가 적고, 반려되더라도 다시 올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습니다.
Opening a clinic
개원은 챙길 것이 가장 많은 때이고, 동시에 무엇을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알기 가장 어려운 때입니다. 개원일에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 하나라도 비면, 가장 중요한 첫 달을 그냥 보내게 됩니다. 비마이트리는 개원 병원을 수없이 세팅해 온 팀입니다.
처음 개원하시는 원장님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비마이트리는 그 목록과 순서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개원일에서 역산해 무엇이 언제까지 끝나 있어야 하는지 맞춰 진행합니다.
Before the first ad
병원마다 상권이 다르고, 경쟁이 다르고, 원장님이 다릅니다. 무엇을 알릴지 정하기 전에, 이 병원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번거로운 과정입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가 기반이 되어야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스토리가 나옵니다. 광고 소재도, 콘텐츠의 목소리도 전부 여기에서 나옵니다. 기반 없이 시작한 마케팅은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Funnel first
어디로 유입시켜, 어디로 보내고, 어떤 경로로 예약이 잡히며, 그 예약이 얼마의 매출이 되고, 무엇이 환자를 다시 오게 만드는가. 퍼널은 마케팅의 전술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구조가 잡혀 있지 않으면 유입을 아무리 늘려도 같은 자리에서 샙니다.
이 지역에서 이 병원이 선택지 안에 들어가 있는가
검색·플레이스·SNS 중 어디에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들어오는가
문의가 예약으로 넘어가는 비율은 얼마이고, 어디에서 막히는가
예약이 실제 내원과 결제로 이어지는가, 객단가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무엇이 다음 방문을 만드는가, 광고 없이 돌아오는 환자는 얼마나 되는가
다섯 구간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유입이 늘었는데 매출이 그대로라면, 문제는 유입에 있지 않습니다. 비마이트리는 그 구간을 찾아 고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Scope
신규환자를 늘려야 하는 병원, 이미 다녀간 환자를 다시 오게 만들어야 하는 병원, 원장님 브랜드부터 세워야 하는 병원. 지금 필요한 것도 쓸 수 있는 예산도 병원마다 다릅니다. 무엇에 힘을 싣고 무엇을 덜어낼지는 진단을 마친 뒤에 함께 정합니다.
아직 이 병원을 모르는 환자에게 닿는 일
병원 광고는 전국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원할 수 있는 거리 안에서, 지금 이 시술을 찾고 있는 환자에게 예산이 닿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미 다녀간 환자가 다시 오게 만드는 설계
신규환자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과 기존 환자 한 명을 다시 오게 하는 비용은 같지 않습니다. 리텐션이 잡히면 같은 예산으로 만들 수 있는 매출이 달라집니다.
병원이 아니라 원장님이라는 이유로 선택되게
퍼스널 브랜딩 자세히 보기퍼스널 브랜딩은 별도 상품으로 운영합니다. 병원 마케팅만 원하시면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광고는 집행하는 동안에만 유입을 만들고, 퍼스널 브랜딩은 축적됩니다. 쌓인 신뢰는 재방문과 소개, 객단가 세 갈래로 돌아옵니다.
How we work
병원마다 전담팀이 배정됩니다. 제안 미팅에 들어온 담당이 그대로 운영을 맡습니다. 원장님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실 일이 없습니다.
매달 정해진 주기로 찾아뵙습니다. 지난달을 정리하고, 이번 달에 무엇을 할지 그 자리에서 확정합니다.
채널마다 무엇이 얼마나 나왔는지 나눠서 분석합니다. 리포트는 수치로 끝나지 않고, 다음 달에 어떤 채널에 얼마나 실을지 조정안까지 포함합니다.
급한 이슈는 정기 미팅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심의 반려, 리뷰 이슈, 갑작스러운 이벤트 모두 그날 안에 움직입니다.
Results
병원마다 시작점이 다르고 상권이 다릅니다. 아래는 비마이트리가 실제로 운영한 병원의 매출이 계약 기간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6개월 간의 매출 상승 폭
15개월 간의 매출 상승 폭
7개월 간의 매출 상승 폭
Time together
25개월
가장 오래 함께하고 있는 병원 (2024.08 ~ 현재)
병·의원 마케팅 계약은 3개월, 6개월, 길어야 1년에 대행사가 바뀌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병원은 비마이트리가 가장 처음 맡은 병원이고, 아직 함께하고 있습니다.
맡은 병원을 내 병원이라 생각하고 접근한다는 말은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정직한 증거는 함께한 시간입니다.
Where we’ve taken root
병원 이름과 위치는 밝히지 않습니다. 지금 함께하는 병·의원이 어느 권역에 있는지만 묶어서 보여드립니다. 지역이 달라도 시작은 같습니다. 상권을 조사하고, 원장님을 인터뷰합니다.
Inside boostree
비마이트리는 부스트리 그룹의 마케팅 사업부입니다. 개원 컨설팅부터 경영, 예약, 결제, 기기 수급, 외국인 환자 유치, 인력 교육까지 병원 운영의 모든 구간이 같은 그룹 안에 있습니다. 마케팅을 설계할 때 병원의 실제 운영을 전제로 두고 시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Getting started
견적서 먼저 전달드리지 않습니다. 저희는 병원의 위치를 확인하고, 원장님의 목표를 확인하고 방법을 고민합니다. 제안은 그 이후입니다.
집행 중인 채널과 예산, 상권과 경쟁 병원, 지금의 유입과 예약 흐름을 함께 봅니다.
진료 철학과 운영 방향, 그리고 이 병원이 도달하고 싶은 자리를 듣습니다.
채널 구성과 퍼널 설계, 어디에 힘을 실을지, 전담팀 구성과 목표 지표를 문서로 드립니다.
FAQ
비마이트리는 부스트리 그룹의 병·의원 전문 마케팅 사업부입니다. 병·의원 마케팅만 합니다. 개원 세팅부터 신규환자 유입, 재방문을 만드는 리텐션, 원장님 퍼스널 브랜딩까지 맡고, 저희가 최종적으로 보는 지표는 클릭이 아니라 병원의 매출입니다.
저희도 100% 한 번에 통과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약 1,000건 이상의 심의를 거치면서 통과·반려 사례와 그 사유를 시술 단위로 정리해 두었고, 집행 전 사전 검수로 표현·근거·표기를 제작 단계에서 잡습니다.
개원 전 상권·경쟁 분석과 병원명·진료 콘셉트 정리부터 홈페이지·랜딩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채널 개설, 개원 이벤트 사전 심의, 오픈 시점 광고 계획, 초기 상담·예약 동선과 리뷰 확보 설계까지 챙깁니다. 개원일에서 역산해 무엇이 언제까지 끝나 있어야 하는지 맞춰 진행합니다.
계약 종료 시점에 맞춰 준비합니다. 기존 채널 계정과 광고 이력, 심의 자료를 넘겨받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인수인계가 안 된 부분은 저희가 새로 만듭니다.
견적서를 먼저 전달드리지 않습니다. 집행 중인 채널과 예산, 상권과 경쟁 병원을 확인하고 원장님 인터뷰를 거친 뒤, 채널 구성과 퍼널 설계, 전담팀 구성과 목표 지표를 담은 운영안을 문서로 드립니다.
병원마다 전담팀이 배정되고, 제안 미팅에 들어온 담당이 그대로 운영을 맡습니다. 매달 정기 마케팅 미팅과 채널별 월간 리포트로 지난달을 정리하고 다음 달 계획을 확정하며, 심의 반려나 리뷰 이슈처럼 급한 일은 그날 안에 움직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은 별도 상품입니다. 병원 마케팅만 원하시면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원장님 브랜드를 세우고 싶으시다면 퍼스널 브랜딩 페이지에서 진단과 진행 범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자세히 보기
지금 함께하는 병·의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충청·호남·영남권에 있습니다. 병원 이름과 위치는 밝히지 않고 권역 단위로만 알려드립니다.
유입이 아니라 매출로 보고드립니다. 채널마다 무엇이 얼마나 나왔는지 나눠 분석하고, 다음 달에 어떤 채널에 얼마나 실을지 조정안까지 드립니다. 성과는 병원의 상권, 진료 구성, 투입 예산, 시작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